요 몇년간 반주로 보통 와인을 마셨는데 오늘은 증류주로... 진작 알았으면 바에 놀러갔을텐데 ㅠ 넘 추워서 다시 나가긴 싫네요. 고기 굽는데 연기 때문에 창문을 열어뒀더니 잔에 김이 서린 ㅋㅋㅋㅋ 일단 잡히는대로 마셨는데 페이로가 ㅗㅜㅑ 위스키도 좀 더 좋은게 마시고 싶어지네요. ㅎ
혼술상이 오우야
와-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