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apin Extra Grande Champagne


Cognac

40.0 % Vol.

700 ml



N 샤인머스캣, 민트, 포도줄기, 아세톤, 달고나, 와우풍선껌


- 샤인머스캣스러운 상큼달콤함, 달콤함의 농도가 짙다

- 민트의 화함과 포도줄기의 싱그러움, 그리고 약간의 아세톤취, 민트와 포도줄기 덕에 달달한 향의 밀도가 강함에도 아주 경쾌하다

- 달고나같은 단 내 약간

- 2시간 반 정도 브리딩시키면 올라오는 풍선껌(와우) 포도맛과 딸기맛을 같이 씹는 듯한 향, 인공적인 느낌의 상큼달콤함인데 부정적이지 않은



P 포도즙, 건포도, 계피, 바닐라, 캐슈넛, 민트


- 입에 넣자마자 터지는 포도밤, 질감이 끈적하지는 않아 포도즙같지만 건포도 정도의 진한 단 맛, 단 맛이 굉장히 진하지만 끈적거리지 않아 향처럼 경쾌한 단 맛

- 계피스러운 스파이시가 약간

- 입 안에서 여러번 굴리다보면 바닐라와 캐슈넛의 조화, 크리미하고 고소하다

- 민트의 화함이 입 안을 정리해줘서 헤비할만한 노트들이 많음에도 가볍고 경쾌하고 깔끔함, 3시간 정도 브리딩이 되면 민티함이 더욱 강해짐



F 캐슈넛, 시나몬, 흑설탕, 민트


- 캐슈넛의 크리미한 고소함

- 시나몬스러운 매우면서 달달한 늬앙스

- 흑설탕을 약간 묽게 타놓은 듯한 느낌의 달달함

- 팔레트에서 민티함이 강해지면 피니시에서도 민티함이 발생함



총평


샤인머스캣스러운 달달함이 굉장히 강하면서도 민트와 포도줄기의 싱그러움 덕분에 향이 가볍고 경쾌하다

민트가 불호노트임에도 불구하고 향이 너무 좋았음

그리고 향의 볼륨이 엄청 빵빵함

주신 분이 아직 안 풀린 상태고 풀리면 꽃향기가 팡팡 터져 나온다고 해서 3시간 반 정도 시간을 두고 마셨는데

그 때까지도 향이 아주 강건함

안타깝게도 꽃다발은 캐치해내지 못했지만 아주 향이 빵빵레후

40도 밖에 안 되는데도 팔레트가 꽉 차 있다

향과 유사한 구성인데 포도의 단 맛이 굉장히 진하지만 질감이 끈적하지 않고 민트의 화함이 같이 있어 굉장히 달지만 무겁지 않고 경쾌한 그런 팔레트를 가지고 있어서 상당히 매력적임

그와중에 캐슈넛을 갈아서 먹는 듯한 크리미함, 고소함이 있는데 이마저도 느끼하지 않다

여기서 더 풀려야 고점이라고 하는데 지금 이 상태로도 상당히 맛이 있는

이거 사고 싶다

샤인머스캣스러운 달달함이 굉장히 강하면서도 민트와 포도줄기의 싱그러움 덕분에 향이 가볍고 경쾌하다

민트노트가 있는 걸 원래 싫어하는데도 불구하고 프라팡의 민트 향은 너무 좋았음

그리고 향의 볼륨이 엄청 빵빵함

주신 분이 아직 안 풀린 상태고 풀리면 꽃향기가 팡팡 터져 나온다고 해서 3시간 반 정도 시간을 두고 마셨는데

그 때까지도 향이 아주 강건함

안타깝게도 꽃다발은 캐치해내지 못했지만 아주 향이 빵빵레후

40도 밖에 안 되는데도 팔레트가 꽉 차 있다

향과 유사한 구성인데 포도의 단 맛이 굉장히 진하지만 질감이 끈적하지 않고 민트의 화함이 같이 있어 굉장히 달지만 무겁지 않고 경쾌한 그런 팔레트를 가지고 있어서 상당히 매력적임

그와중에 캐슈넛을 갈아서 먹는 듯한 크리미함고소함이 있는데 이마저도 느끼하지 않다

여기서 더 풀려야 고점이라고 하는데 지금 이 상태로도 상당히 맛이 있는

이거 사고 싶다




* 위 리뷰는 요괴수집가님이 나눔해주신 바이알로 작성되었습니다. 좋은 경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