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산 꼬냑입니다

증발은 거의 없는데 역시 코르크는 부러져서 병갈이를 했네요..

향은 완성도 좋으면서 전형적인 그랑 상파뉴 느낌인데 시음은 다음에 해봐야겠습니다

마셀 라뇨 타이틀만 사용한 건 1975년까지로 아는데 70년대 병입이라 거의 끝물에 나온 마셀 라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