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환으로 얻어왔던거 드디어 마셔봤음
그랑 상파뉴에서 민트 허벌 그래시를 불호로 느껴서 폴 블랑쉐도 기피하고 있었는데
걱정과 다르게 오프노트 없이 아주 맛있게 마셨음
처음에는 좀 오공본드 비슷한 신내가 났는데 점점 무겁고 젖은 듯한 느낌으로 가라앉아 가더라
어찌보면 셰리위스키랑도 겹치는 부분이 있는듯한 향도 느껴지고
간만에 재밌고 맛있게 마심
폴 블랑셰.. 피하지 않아도 되겠는걸
교환으로 얻어왔던거 드디어 마셔봤음
그랑 상파뉴에서 민트 허벌 그래시를 불호로 느껴서 폴 블랑쉐도 기피하고 있었는데
걱정과 다르게 오프노트 없이 아주 맛있게 마셨음
처음에는 좀 오공본드 비슷한 신내가 났는데 점점 무겁고 젖은 듯한 느낌으로 가라앉아 가더라
어찌보면 셰리위스키랑도 겹치는 부분이 있는듯한 향도 느껴지고
간만에 재밌고 맛있게 마심
폴 블랑셰.. 피하지 않아도 되겠는걸
브와니에가 존나 잘치는것도 있는거같음... 저숙성 PB가 더 PB 특성을 많이갖고있다했는데 1999 2001 둘 다 굉장히 괜찮았음
폴 블랑쉐는 생산자에게 리스펙 해야하는 품종임.. - dc App
멸절가능 허접품종 - dc App
ㄹ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