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냑에도 관심이 생겨서 발을 들여놓아 봤습니다. 이십몇년짜리 저숙성도 마셔보고 그보다 훨씬 고숙성도 마셔봤는데, 확실히 노즈는 끝내주는데 팔레트, 피니시가 좀 약하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둘다 cs였지만 40도대였는데, 도수가 더 높은 50~60도 정도를 찾아서 마시면 P, F도 좀 덜 아쉬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