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브와지에 같은 경우 포도원은 없지만 자가 증류소가 두 군데 있고 수백개의 증류업자로부터 오드비를 구입해서 블렌딩을 한다는 데 이런 경우에는 증류업자겸 네고시앙이라 해야할지 아니면 그냥 네고시앙이라고 해야될지..


까뮈는 자사 포도밭 & 증류소에서 생산한 오드비와 다른 생산자들로부터 구입한 오드비를 블렌딩 하는데, 이런 경우에는 또 어떻게 분류해야 할까요
  
그리고 증류부터 블렌딩 그리고 병입까지 하는 네고시앙과 오드비만 사서 블렌딩 및 병입하는 네고시앙을 구분하는 단어가 있었는데 가물가물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