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인데 자사명을 딴 브랜드로 병입도 하고, 각각 그랑 쁘띠 팡부아에 위치한 포도원에서 수확 & 재배 & 증류 & 블렌딩 & 병입도 다 하는..부이외 드 크뤼라고 해야하나 네고시앙이라고 해야되나
xo 그랑상파뉴 엄청비싸던
그런 경우 본인 소유 밭이면 Bouilleur de cru이지만 본인 소유 밭이 아니면 포도를 사오는거라 Négociant - dc App
그룹이 각 상산자를 구입한 것 = 자가니 Bouilleur de Cru가 맞는건가..
우리 이름 모를 생산자들에게 생산과정의 일부 맡기는거도 네고시앙이지 않을까 싶음 - dc App
예시로 까뮤도 보르더리에 밭 가지고 포도밭 관리, 수확 등 다 하는데 분류는 네고시앙 - dc App
까뮈는 자사 블렌드에 10% 정도를 자가원액 쓰고 나머지 90%는 사온다고 들었던
그러면 네고시앙 프로프리에떼르인가..
까뮤는 네고시앙으로 해둠. - dc App
오홍..
레비져도 걔네 꺼던데 다로즈 같은 놈들인지
마쉿는 친구들인지
아베카시스 라고 읽는구나
예압
A 아 Bé 베 Cassis 까시스 (6 발음이 시즈)
하아... 후랑스어 읽는거만 좀 공부해야것다
일본 아이돌이름같애서 읭스러웠는데...꽤나 명문이군뇨
저도 어제 공부해서 블로그에 정리해놓은.. 알고보니 프로프리에떼르레콜탕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