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세롱 미니어처
지난달에 와모 9.9 행사로 사옴

옆에다 프라팡 샤또퐁피노 두고 대조하면서 마셔봄


90
파래김 비린내남
맛에선 안 나서 다행이긴 한데 너무 엷다
여운은 종범. 탈락
위베 85점 엔트리보더 조금 나음 정도
반갈해서 오래 박아두면 괜찮으려나?


76
파래김 비릿함 살짝 나고 쿠키 도우도 있음
맛에서 앙칼짐이 좀 생김
굳이 트레뷰나 샤또퐁피뇨 냅두고 먹을만한진 모르겠음
괜찮지만 76이면 가격이 꽤 할것같아서
88점 초반. 위스키로 치면 35만원까지 지불 의사 있는 맛


53
노즈부터 쿰쿰하다
버섯이나 앙팡 치즈가 있음
파라핀 인센스스틱 색종이
입에 들어오는 질감부터 무거움
카라멜도 좋고 향신료 풍성하고 맛있음
89점 후반
별 4개 반 "한 잔이 부족할 정도로 만족스러움" 카테고리
듀퐁 30 첨 접했을때도 오우 했는데 그정도 레벨 이상인듯


29
맛은 있네
근데 확 도드라지고 그런건 또 없고
몰트에선 이정도 돈 쓰면 으헝 하는데 테세롱에선 일단 몰것다
별 5개는 못줌
91점 근처


무카와에서
76이 4.1만
53이 6.5만
29가 12.3만 국내에서 100초중반?
으음 좀 쎄네


두줄 요약
미니어처는 싼데 바틀이 넘 비싸요
롯29는 머 글타 치는디 나머지는 아닌것가타요



아님 말고

부랑디는 마셔도 모루게따
리뷰 안써야지 앞으로
레로20같은거나 사서 적당히 적당히 마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