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는 년수를 직접적으로 하는 데 코냑과 깔바도스는 VS, VSOP, XO... 이런식으로 간접적으로 표기하는 이유가 뭐임? 혹시 과일은 해마다 품질이 오락가락하기도 하고 장기간 보관이 어려워 일정한 품질의 오드비를 구하기 어려워서인가?
위스키는 밀, 옥수수 등으로 만들어서 수급이 쉬운 반면 브랜디는 과일을 증류하다보니까 빈티지마다 품질과 공급이 균등하지 않다보니 처음부터 블렌딩을 하는 술이었음. 숙성연수가 적혀있어도 그거보다 오래 숙성한 원액을 넣는 경우도 있음. - dc App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