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받아서 마신 레비입니다

81년도에 병입되었는데 듣기로 레비는 80s 90s 00s마다 차이가 크다고 하네요

오크에서 숙성은 몇달밖에 안해서 스피릿에 가까운 상태고 도수는 52%입니다

향은 진하고 풍부하고 부드러운 알로에와 오이향 향수, 살짝 빼갈 뉘앙스가 나서 만족스러운데 맛에서는 향에서 느낀 캐릭터가 안좋은 쪽으로 과해서 역하기에 많이 마시기 힘든 느낌이었습니다

재밌는 경험이긴 한데 레비에 더 도전하기 힘들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