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궁금하긴한데 납문제때문에 다들 비추하길래 그냥 신포도라고 생각하고 아무 생각 없이 안사고있다가
일옥에 증발좀 되긴했어도 5천엔대에 올라와있길래 냉큼 집었다
궁금한건 못참는 편이라서 걍 질러버렸다
까뮤에 데여본적이 없다보니 기대감이 낮아지지가않음
납중독으로 뒤지면 걍 내인생이 그럴 운명이였나보다하고 받아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