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알기로 앵간한 꼬냑들은 오다쥬가 숙성년수 끝판왕이라고 들었는데

5대꼬냑중 하나인 까뮤의 오다쥬가 3100엔이길래 냉큼 집었는데 다른사람은 아무도 입찰안하고 그렇다고 원래싸다기엔 가격형성된거보면 비싸게 형성되어있고 잘산거맞죠? 증발량이 좀 있어서 기피한거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