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따마시면 가격값을 하냐 못하느냐도 굉장히 중요한 평가요소인데

1년 넘으면 가격에 대한 인상이 희미해져서

그냥 맛있으면 됐잖아 적셔가 되보림

나에게 있어 다로즈 50이 좀 그러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