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로우신 해병 형님들의 추천으로 포도끼린물에 빠진 아기해병 이야.

Light-medium body, floral, fruity 계열을 좋아하는
관계로

듀바에서 장퓨 트레뷰 마셨고 하세가와에서 라뇨사보랑 35 사와서 하루가 다르게 홀짝이는 중 이야.

마침 일본에 사는 아바타 찬스가 있어서 무카와에서 한병 더 주문할 수 있는데 장퓨트레뷰는 재고가 없음 이야.

라뇨35 보다 가격이 좀더 만만하지만 내가 즐길 맛일 것 같은걸로 한병 추천 부탁 이야. 내가 눈팅해보기엔 폴지로 25 도 괜찮을거같은데 이륙이야? 아니면 그냥 시원하게 라뇨35 한병 더 들이는게 기합 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