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 혹은 술 아낀다고 15ml 요래 따라마시면


낮은 도수때문인지 풍미도 약하게 느껴지고


단맛도 적게 느껴져서 씁쓸함이 좀 부각되는듯



넓은 잔에 넉넉하게 따라둔 뒤에


향 맡으면 확실히 풍성하게 느껴지고


최소한 혀 전체를 감싼다는 생각으로 마시면


도수나 맛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안드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