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의 친구의 남자친구가 키르기스탄 사람인데
몇번보고 친해지니까 술선물해주더라
맨날 위스키만 먹다가 꼬냑 첫 입문했는데 위스키랑 비슷하면서 보완된 느낌까지 있는것같아서 다른종류 더 먹어보고싶어짐
헤네시가 유명한거같은데 헤네시 vsop로 입문 무난할까여?
여자친구의 친구의 남자친구가 키르기스탄 사람인데
몇번보고 친해지니까 술선물해주더라
맨날 위스키만 먹다가 꼬냑 첫 입문했는데 위스키랑 비슷하면서 보완된 느낌까지 있는것같아서 다른종류 더 먹어보고싶어짐
헤네시가 유명한거같은데 헤네시 vsop로 입문 무난할까여?
저게 꼬냑인지는 모르겠는데 브솝으로 입문할거면 헤네시가 낫긴할텐데 엑소급으로 입문하는거추천함
브솝보다 엑소가 더 하이클래스 아님? 첨부터 너무 고오급으로 먹어도 되려나
엑소보다 위엣급도 있고 브솝먹으면 실망하는사람이 은근많음 걍 칵테일에 넣어먹을만한 술들이라서 걍 마시기엔 엑소부터 맛있는거같음
헤네시 헨리무니에 카뮤 레미마틴 자노 먹어봤는데 헤네시가 제일 무난하긴 했음
중앙아시아 쪽 브랜디랑 꼬냑은 다를 거 같긴한데 저런 브랜디는 마셔본 적이 없어서 몰?루겠노 아르메니안 브랜디는 국내에서도 구할 순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