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글에 추천받아서 라뇨35랑 장퓨 구해보려고 하는데

장퓨트레뷰는 매물이 거의 뒤진거같고 장퓨 n1은 작년 가을에 3.5만엔이었는데 구하기 좀 힘들다는 거 같아서

모든 리쿼샵을 뒤지긴 힘들것 같으니 미리 전화나 메일 해보려는데 걍 싹다 돌려보고 가는게 좋을까

별로 희망적이지 않으면 걍 무카와에서 호텔 근처로 라뇨 35 배달시키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