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네시xo (4.5/5) 요즘 맛이 떨어졌다 뭐다 말이 많이 보여서 걱정하긴 했는데 맛있었음 문제는 가격....

바쉐xo(4.0/5) 브갤에서 무난하게 추천받은 꼬냑인데 맛있었음 문제는 집근처에서 안팔아서 친구한테 픽업 맡겨야 한다는점?

리스트xo (2.0/5) 23만원 주고 주류점애서 산 꼬냑인데 조온나 실망함 따로 가당 넣은건지 바쉐보다 단맛이 나는데 그 단맛이 맛있는 단맛보단 좀 별로인 단맛(헤네시보단 덜달았음)이고 저가형 위스키를 먹은거처럼 피니시가 안좋았음 거진 두시간 가까히 잔에 따라놔도 여전함 이거사먹을바엔 헤네시 브숍먹음

커클랜드xo (4.0/5) 첫개봉하고 마셨을땐 역시 싸구련가 싶었는데 잔 따라놓고 로아 숙제빼면서 천천히 마시다보니 점점 맛있어짐

헤네시 vsop (3.5/5) 요즘 할인해서 몇병 쟁여놨는데 그냥 마시기에 좋음 달달구리한게

쟈노 vsop (3/5) 아르마냑 이라고해서 그냥 궁금해서 먹어봄 근데 꼬냑도 위스키보다도 맛이 좀 약해서 아쉬운데 얘는 좀더 밍밍한 느낌? 맛이 향을 못따라가는 느낌? 먹을만은 한데 뭔가 아쉬움

헨리 무니에 vsop(3.5/5) 그냥저냥 마실만함 근데 지금 특가로 5.5만에 팔아서 그런지 더 맛있게 느껴짐 가성비가 ㅈ됨

최종 목표는 아빠 술창고에 있는 헤네시 파라디랑 킹조지5세, 알마냑 뭔지모르지만 비싼거, 오량액 등등 좋은거 털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