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팡 샤토퐁피노 XO(41%)
Frapin Chateau Fontpinot XO
- 그랑드 샹파뉴, 위니블랑, 평균 20년 정도 숙성(추정), 드라이 셀러 숙성
- https://labas24.tistory.com/92 참조
N: 90점
- 라일락 같은 은은한 꽃향기, 약간의 허브 또는 민트, 청포도, 설탕
- 설탕에 졸인 청포도향이 은은하면서도 직관적으로 계속 올라옴
- 10분 후 청포도향이 점점 강해짐, 잔을 내려놔도 코끝에 향이 붙어있는 것처럼 느껴짐
- 약간의 토피와 버터
- 15분 후 약간의 쿰쿰함, 캐러멜
P: 89점
- 계피, 쌉쌀한 다크초콜릿, 설탕시럽
- 입에 들어오는 순간 약간 한약같은 쌉쌀함이 느껴지고 곧바로 강한 다크초콜릿으로 바뀜
- 버터쿠키
- 20분 후 아주 매력적인 청포도
F: 88점
- 초콜릿, 코코아, 구운설탕, 모카
- 20분 후 설탕에 절인 청포도
총평: 89점
- 바셰 XO와 비교했을 때 버터쿠키, 빵 느낌은 적고 설탕, 청포도는 더 강한 느낌
- 묽은 질감이지만, 꼬냑의 묽은 질감은 오히려 매력을 배가시키는 느낌임.
- 상당히 균형잡힌 느낌, 데일리로 아주 좋을듯
- 만족스럽지만, '이거다!' 할 만한 점이 없는 건 조금 아쉬움
맛남
얘 꽃향기 강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