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어쳐 인척)
레미마틴 VSOP
까뮤 보더리 XO
까뮤 까라페
레미마틴 벙거지 줍줍 해옴
바카라 크리스탈 퀄리티에 진짜 지려버림..
보더리 손가락은 오해하면 안됨;;
술장 볼때마다 저거 언제 다까고 언제 다먹냐...
맨날 그러면서 사고는 일옥에서 또 롱넥 엑스트라 사버림;
허미 슈벌;;;; 저거 놓을데도 없는디.....
술장 하나 사면 안되냐 했다가 등짝 오지게 맞아부러쓰...
이거 당근빠따 면세 범위 들어가죠?
완죤 개꿀.. 일본 비행기값이 아깝지 않다!!!!
+ 주말엔 후라빵 먹고 왔습니다
저때가 3차였는데..
1~2 차에서 맥주, 사케, 글렌 피딕18, 아드벡 코리브레칸, 커클랜드 아일라..
너무 많이 마셔서;;
사실 거의 만취상태라 노트 잘 느끼지도 못하고
곤약 입문한지 한달 반이라;; 노트를 설명도 잘 못함
기억도 가물가물한데 밀레짐 1992 진짜 좋았음..
92는 데샷에 없는데 ㅜㅠ 조만간에 90 95 보틀로 살지도..?
반대로 후라빵 15는 유튭으로 봤을때 가성비 추천한다 했는데
저는 딱히 보틀로 사야겠다는 아니었음니다..
꽐라라 테이블이 지저분하네요 죄송;;
+ 발레앙 테니시에 1998
들어만 봤던 브랜드였는데,
기억 가물가물한데 밀레짐만큼 괜찮았습니다..
구할수있으면 바틀로 살거같아요
+ 다니엘 부쥬 이순신
완전 꾸덕하고 진하고 맛이 없는건 아닌데,
전에 술을 너무 많이 마셔서 그런지 조금 부담스러웠음..
+ 프랑소와 페이로 XO
바텐더님이 처음에 권유해줬는데,
집에 바틀도 있고 한잔 마셔봤는데 부즈치고 별로였다.. 거절했는데
마지막에 이순신 먹고 와 너무 진해서 부담스럽네요 하니까
그럼 서비스로 다른거 한잔 드릴테니 이거 드셔보시라고 한잔 내주심
마셔봤는데 가볍고 달콤한데 플로랄, 프루티 뿜뿜 아주 좋아서
이거 뭐에요? 물어봤더니 페이로 XO 꺼내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행 + 바텐더님 전부 다 웃음 ㅋㅋㅋㅋㅋㅋ 아 내가 부린이다!!!!!
근데 페이로 진짜 진짜 진짜 맛있었음.. 에어링 되면 박살나는듯..
내 취향은 가벼운 꼰약이었다...
다 조은데 말투가 넘 이상해요.
앗.. 알겠습니다
부럽샤
브러워 하지않아도되샤
브린이 어딨노
요기 있지 응애!!
벙?거지가 브린이라 - dc App
안땄으니 부린이인거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