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가당 포도 재배부터 병입까지 전 공정을 in house에서 진행하는 브랜드
또한 헤네시의 마스터 블렌더가 퓨 가문에서 대대로 나온다고 함
90% 이상이 리무쟁 오크에서 숙성
10% 정도를 트롱셰 오크에서 숙성
2000~3000 케이스 연간 생산량
생산량이 굉장히 적은데 그래도 한국에 배정을 많이 해주는 편
코냑계의 로마네 콩티라는 찬사를 받은 그 브랜드
VSOP
4년 이상 숙성(4~6년)
동급 라인업을 압도하는 퍼포먼스
틴 케이스에 디켄터를 사용해 고급스럽게 디자인
파란색은 프랑스 국기에도 들어가는 자유를 상징하는 색상이라 고급스러운 색상
5대째인 현재에 이르러서야 VSOP 등급 출시
코냑을 데워 마시는 것은 아무래도 분자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퍼포먼스가 살아나기는 한다
다만 정해진 방법이라고 하기는 어렵다
편하게 마시고 싶은 방법대로 마시는 게 제일
애초에 하이볼의 원조가 코냑으로 만드는 칵테일
엔젤스 셰어는 스카치와 비슷한 수준
또한 웻 하우스 드라이 하우스가 있어 조절을 함
프렌치 오크: 리무쟁 오크나 트롱셰 오크
보통 와인 숙성하기에는 좋지 않으나 나뭇결이 거칠고 해서 탄닌감도 강하고 코냑을 숙성하기 좋음
토스팅 위주로 하고 차링을 강하게 하지 않는 편
오드비에 좀 더 집중하는 편
스카치에 비해 캐스크의 비중은 좀 낮음
그래도 지금 사장의 직전 사장이 미국의 와이너리에 인턴십도 다녀오고 신대륙 캐스크에도 관심이 많다고
병숙 같은 경우는 정해진 게 없고 증류소마다 다 달라서 명확하게 하기가 어렵다
그냥 마스터 블렌더의 노하우에 따른다고… 잘 밝히지 않는다고 함
나폴레옹
4월에 국내 첫 수입 예정
나폴레옹의 2번째 부인이 1811년 황태자 출산한 해이자 별똥별이 떨어진 해
이 해에 포도 작황이 환상적이었다는 이유로 나폴레옹 등급의 유래가 됨
6년 이상(8~9년)
장퓨에서는 옛날 스타일의 나폴레옹을 구현
위니 블랑만 쓰는 이유: 필록세라
폴 블랑셰는 필록세라에 굉장히 취약
신대륙 포도 품종의 뿌리, 구대륙 포도 품종의 줄기를 쓴 교잡종이 위니 블랑
장 퓨는 필록세라 이후의 브랜드라 크게 그 이전의 캐릭터를 강조하지 않음
샤랑트 팟 스틸: 주전자 같이 생긴 팟 스틸
세브도르
10~15년
조금 젊은 xo
황금(세브) 가지(도르)
파리 국제 주류 품평회에서 세브도르 상을 받은 이력을 기념하기 위한 이름
타 사의 xo 등급보다 가격이 저렴해 가볍게 마시기 좋음
위스키는 캐스크 수급에 따라 품질이 떨어지지만 코냑의 경우는 캐스크에 영향을 덜 받기 때문에 일정한 것이 장점
발레앙 테시니에의 한옥 제품이 곧 들어온다
구례 화엄사의 홍매화 라벨로 굉장히 예쁘고 매력적이라고
스카치 위스키처럼 라벨에 대한 규정이 따로 있냐고 물어봤는데
라벨은 국내 반입 될 때 문제라고…
많이 조르면 된다… 해달라고… 가 노하우라고 함…
xo 그랑 리저브
도수도 올라가서 44%
최근 리뉴얼
장 퓨 트레뷰와 비교가 가장 많이 되는 라인업
트레뷰 25년 그랑 리저브 30년
장 퓨는 무거운 느낌을 주는 브랜드는 아님
여성스럽고 부드럽고 복합적인 느낌을 지향
레로, 발레앙 테시니에가 남성적이고 거친 매력이 있음
오드비는 네고시앙에 따로 판매는 잘 안 하는 것 같다
트레 뷰는 오프 노트가 없어 따서 바로 마셔도 좋지만 그랑 리저브는 조금 더 시간을 가지면서 마시기를 권함
시가 클럽
시가와의 페어링을 염두에 둔 라인업
시가와 같이 했을 때 향이 죽지 않고(힘이 강하고), 시가의 풍미 자체도 올려줄 수 있는, 시너지가 있는 제품
쉽게 말해 향에 자신이 있는 제품
타 사 시가 라인업보다는 숙성년수가 높은 제품
25~30년 숙성
직관적이지 않은 나중에 천천히 밀어주는 듯한 은은한 단맛이 특징
견과류, 가죽 같은 느낌이 시가와 어우러지며 기분 좋은 느낌이 특징
시가를 안 하는 사람들을 위한 팁
카카오 함량이 굉장히 높은 다크 초콜릿과 먹으면 좋다
비흡연자를 위한 시가라고
n1
500ml
생산량이 한정적이라 원할 때 구할 수 있는 제품이 아님
(4월에 60병이 안되게 들어올 예정)
올해는 생산 계획이 전혀 없다고 함
60년 이상
윗 사장인 파스칼, 모니크 부부가 개발
해산물과 잘 어울림
케이스 없는데 그런 게 필요 없을 정도로 그만큼 자신감이 있다
46%
한 해 600병도 생산이 안되는 라인업
장 퓨에서 캐스크 스트렝스 제품이 없음(46도가 제일 높음)
높은 도수를 안 좋아함
코냑도 숙성할수록 도수가 내려감
리저브 파밀리에와는 다르게 n1은 쇼트가 나면 구할 수가 없음
이게 수출되는 국가가 몇 없는데 그 중 하나가 우리나라라 프라이드가 좀 있다
신제품이 셋 예정 되어있음
64년 밀레짐
전세계 220병, 대한민국 6병 배정
500ml
100단위 가격
44%
14 앙다쥬(2008년 빈티지라고 생각하면 됨 22년 병입)
500ml
바쇼 현장판매용 싱글 캐스크 25년~30년 숙성 제품
트레 뷰 가격 정도로 맞출 예정
4대째 사장이 고른 캐스크
1병 정도는 테이스팅 용으로?
페어링 푸드는 전부 장퓨 xo 그랑 리저브가 들어감
코냑 업계는 캐스크를 다양하게 쓸 생각이 없는 듯 하다
코쟁이들 고집이…
오드비에 대한 프라이드도 있고 고지식하기도 하고
자기들 원액에 대한 보완 정도로 충분하다고 생각함
오히려 그런 캐스크를 쓰면 자기들 원액을 덮어버린다고 생각하는 모양
개추
피노좀 들여와바..
시음 맨 중앙 잔이 피노 샤랑테임 ㅋㅋ 근데 국내 수입은 없다더라...
남바완좀.. 제발.. 남바완 살게요
와 좋다... 스샵이 장퓨 공식수입해오는거죠 ? - dc App
넹
그 곤죠가 어찌보면 헤리티지니까 - dc App
그렇긴 하지 그게 개성이고
누가 포스터 편집했는지 모르겠는데 왜 얼굴을 저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