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랑빵 샤또퐁피노 XO
후랑빵 샤또퐁피노 100주년
후랑빵 밀레짐 1990
후랑빵 시가블렌드
바쉐 가브리엘센 한복
글렌드로냑 18
부나하벤 12
몇일 후랑빵 뭐사지 고민하고 조언도 받다가
풍물 -> 남던 -> 데샷 매장 순으로 돌았음..
풍물가는데 두시간 걸렸는데
쪼렙이고 처음갔는데 1층 이모님 식사중 ㅜㅠ

뻘쭘 뻘쭘 서서 10분정도 이거저거 구경하고 있으니까

뭐 찾으셔? 하는데 소문대로 친절한 느낌은 아니라 좀 당황;
후라빵 있나요..ㅎㅎ 했는데 없어요 그래서

그냥옴..ㅠㅠ 2층은 갔는데 사장님 못보고 그냥 나옴

나는 개쫄보...
남던은.. 코로나 이전 몇번 갔다오고

택거도 하던데가 몇군데 있었음..
얼굴이 기억나서 반가웠지만

가격은 반갑지 않더라

데샷보다 싼것도 있는데 대체로 비쌈..


남던의 메리트가 거의 없었음..
그나마 괜찮았던 드로냑15 하나 들고옴..
데샷으로 봐둔 매장하나

프라팡 매물좀 있다해서 가려다가

세찌 한번 가볼까 하고 세찌가다가
세찌 가격표 찾아보고 세찌랑 데샷매장 가격 동일해서

그냥 데샷 매장 감.. 가서 보니까

바쉐 한복 데샷에 안올라와있는것도 있었는데

내가 보던 가격보다 싸서 주워옴..ㅋㅋㅋ
한복 진짜 개이쁨 지린다 이만한 피규어가 없음..
원래 후라팡 빕엑소 주으러 간거였는데

대부분 없고 주문해줄수 있는데

수입사 가격 45로 올렸다함;;;


밀레짐 1990보다 비싸네요? 하니까

밀레짐보다 상위등급이라 했다는데...
아니 불과 몇달전까지 엑소등급 20~30 정도에 팔던게

갑자기 밀레짐 상위등급이라면서 가격이 50% 가 오름?

이게맞냐...
그래도 사볼까 하다가

갤에서 30 이상은 글쎄 했던게 생각나서 마음접고 나옴..
빕엑소랑 라뇨35 정도만 먹으면

거진 다 먹어보는 셈인데..

구하기가 넘 어려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