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언제적 바틀인지는 모르겠지만 1960년으로 알고 있는데(틀리면 알려주시길..)우선 꼬냑을 떠나서 어떠한 술이든 1960s바틀을 영접 할 수 있다는건 굉장한 호기심을 자극 하는 일이 아닐 수 없다.
첫 뽕따는 코르크 사망 없이 잘 따졌다 여기서 의심이 가는게 60s인데 어떻게 살아 있지? 90s 아닌가...?의심과 코르크 손으로 만지니 바로 바스라졌다.여분의 콜크로 체인지
향부터 가보자
그 당시 나폴의 기준이 높은건지 xo와 큰 차이를 못느끼겠다.알콜 부즈 거의 없고 까뮤 롱넥xo보다 첫 뽕타 부즈 덜 느껴진다.
꼬냑 특유의 달큰한 내음과 오크향 약간의 담배잎? 농후한 향 내음이 아주 코를 은은하게 자극한다
첫잔은 제법 매서운 타격감이 잽치듯 살짝 친다.그후에 느껴지는 스파이시 우드가 첫 노트로 잡히면서 곧 이어 앝은 포도즙... 팔렛이 좀 비어 있음을 느끼며 쉽게 여운이 끝나버린다.
기대가 컸던건가 여느 나폴급과 비슷한듯 피니쉬는 없다시피 하다 그 아까 향에서 느낀 담배잎같은게 미세하게 남는다.
끗
첫 뽕따는 코르크 사망 없이 잘 따졌다 여기서 의심이 가는게 60s인데 어떻게 살아 있지? 90s 아닌가...?의심과 코르크 손으로 만지니 바로 바스라졌다.여분의 콜크로 체인지
향부터 가보자
그 당시 나폴의 기준이 높은건지 xo와 큰 차이를 못느끼겠다.알콜 부즈 거의 없고 까뮤 롱넥xo보다 첫 뽕타 부즈 덜 느껴진다.
꼬냑 특유의 달큰한 내음과 오크향 약간의 담배잎? 농후한 향 내음이 아주 코를 은은하게 자극한다
첫잔은 제법 매서운 타격감이 잽치듯 살짝 친다.그후에 느껴지는 스파이시 우드가 첫 노트로 잡히면서 곧 이어 앝은 포도즙... 팔렛이 좀 비어 있음을 느끼며 쉽게 여운이 끝나버린다.
기대가 컸던건가 여느 나폴급과 비슷한듯 피니쉬는 없다시피 하다 그 아까 향에서 느낀 담배잎같은게 미세하게 남는다.
끗
개추 항상 일옥에서 궁금했지만 사먹긴 아까웠었는데 개인적으로 얼마면 사마실거같나요?
오 이거 xo 이상 급은 맛있을것 같은 느낌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