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보xo랑 커클랜드xo전체적인 느낌은 비슷하잖아위스키처럼 딱 갈리는 느낌은 아니더라고이거보다 더 상위 라인도 그냥 느낌은 비슷하고 맛과 향이 더 훌륭한 정도인가?먹어보면 좋겠지만 비싸서
그래서 바에 가서 마시면 좋습니다.요즘엔 하프샷 파는 곳도 많으니 츄라이 추라이
풍물에서 살 수 있는 깔바 추천 좀요 샤보처럼 가성비 좋은 거
저는 진짜 보틀 한병 살 돈으로 바에서 서너잔 마셔보길 추천 드려요. 정말 그게 결국엔 돈 아끼는 방법입니다.
한번 마실때 위스키 250ml씩 막 마시고 이러진 안잖아요
그렇긴 하죠 천천히 접근하면서 자기 취향 찾는 게 좋으니까
깔바도 추천 부탁드려요
그리고 풍물에서 파는 깔바는 다 뷔스넬 이런거 밖에 없는데 이건 뭐 그냥 요리재료 같은 거고… 기억하십쇼. 리멤버 최소한 블라 엑소
불라 xo도 많이 무시하던데 킹성비가 없나 깔바는 마이너해서
바에도 브랜디는 많이 없던데 어디가야 있음?
솔직히 돈 상관없으면 바로 크리스챤 드루앙 엑소로 가면 제일 좋습니다.
나도 ㅇ즘에 바 많이 안다녔지만 일단 서울은 숙희
허미 을지로 틀딱동네에 있네.. 풍물 갈때 들러봐야겠다 ㄱㅅ
혹시 메뉴에 나온거 말고 다른것도 있음? 생각보다 종류가 적은디
숙희는 메뉴에 없는게 많지. 재대로 된 바라면 당연히 모든 술을 일일하 메뉴판에 적어 둘 순 없음
빨리 고수들 나와서 뭐라고 말 좀 해봐요
여그 개로리말고는 뭐 답변해주는 사람도 없더만
눈팅하는 사람들 개 많더만
그리고 알마냑 많이 안마셔봤지만 같은 알마냑도 샤보엑소랑 도멘더헝상 이랑은 완전 색이 다름. 걍 다른 재료라 해도 믿을 듯. 이건 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샤보가 좀 더 대중적인 맛인거 같다.
마시고 있는데 맛이 좀 약하긴 해
블렌딩 마니 하는 라인업들은 맛 너무 천편일률적으로 뽑아서 재미 업는듯욘
위스키로 따지면 블렌디드 위스키 느낌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