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냑을 많이 마셔본건 아니지만 부쥬는 유독 강렬하고 타닌이 쌘 특징이 있는데 물어보니 1. 뉴오크에서 초기 숙성을 함. 2. 캐스크 옮긴 후 에이징기간이 동급의 타 브랜드 제품보다 길어서 라고 하던데 코냑에서 뉴오크에서 숙성하는 경우가 흔치 않은건가요?
대부분 꼬냑하우스에서 보통 초기숙성을 뉴오크에서 2년 정도 숙성하는걸로 알고있음
부쥬는 그 기간이 좀 더 긴건가...
세일즈포인트가 우리는 오래된 캐스크써서 나무영향은 적고 숙성된 오드비 품질이 좋아요 이런건 자주 봤어도 반대는 잘 못 본듯 - dc App
부쥬는 그럼 뉴오크에서도 오래하고 오래된 캐스크에서도 오래하고 그런 느낌인가보군요
근데 부쥬가 유별나게 숙성년수가 길거나 그렇진 않은거 아닌가? 로얄은 15년으로 표기하고 xo는 20년 엑스트라는 20~25년으로 표기하고 트레뷰가 40년인데 국내 들어오는 브랜드나 다른곳들 xo라인업에 비해 딱히.. - dc App
그렇게 보니 또 그러네 ㅋㅋ 파밀리에가 80년이긴한데 그 가격이면 100년 따리도 있으니..
1. 원래 그렇게 다 함 2. 이거도... - dc App
ㅋㅋㅋ 그럼 왜 유독 부쥬만 진한 느낌이 강한걸까요
탄닌은 뉴캐스크에서 뽑는거여서 뉴캐스크에서 오래 숙성했다고 봐야지. - dc App
글쿤요. 감삼당
그러면 결국 오드비, 원액 차이인건가?
챠링을 쌔게 해서요
아하 그렇군요 챠링을 쌔게 한다는 정보같은건 어디서 얻을 수 있나요??
해외에서는 공공연한데 국내에는 아직 잘 안알려져있더라고요 절대다수의 꼬냑은 토스팅만 하고 부쥬나 마르텔 일부 라인업들은 챠링을 씁니다
아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