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마셔봤던 곤약이
- de luze XO(카랴멜맛 세게 나고 달았던 걸로 기억)
- 까뮤 XO 구보틀(과실향 은은하게 나서 좋았던 기억)
- 헤네시 XO 신형(가격은 더럽게 비싼데 밍밍하니 실망스럽던 기억이...)
요정돈데 공지 글 중에서 가성비픽으로 추천하던 폴보 오다쥬는 어떤 스타일인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