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마셔봤던 곤약이
- de luze XO(카랴멜맛 세게 나고 달았던 걸로 기억)
- 까뮤 XO 구보틀(과실향 은은하게 나서 좋았던 기억)
- 헤네시 XO 신형(가격은 더럽게 비싼데 밍밍하니 실망스럽던 기억이...)
요정돈데 공지 글 중에서 가성비픽으로 추천하던 폴보 오다쥬는 어떤 스타일인지 궁금합니다.
- de luze XO(카랴멜맛 세게 나고 달았던 걸로 기억)
- 까뮤 XO 구보틀(과실향 은은하게 나서 좋았던 기억)
- 헤네시 XO 신형(가격은 더럽게 비싼데 밍밍하니 실망스럽던 기억이...)
요정돈데 공지 글 중에서 가성비픽으로 추천하던 폴보 오다쥬는 어떤 스타일인지 궁금합니다.
가성비였던 것이고 이제 장사 접어서 물건 안 나와요.
헉... 그러면 100~120유로대의 프라팡 15년, 바쉐 XO, 발레앙 테시니아 오다쥬, 하디 XO 레어 중에 추천하시는거 있으신가요? 150유로 이상으로는 장퓨 No.1, 프라팡 샤또 퐁파노, 바쉐 오다쥬가 끌리긴 하는데 일단 취향을 알아가보면서 트라이하는게 돈낭비도 덜하지 않나 해서요
가격대 보다가 장퓨 no.1이 150 근처라 일단 이걸로 츄라이해보려 합니다
코스파 깡패 육각형 / 전형적인 그랑 - dc App
큰 육각형이란 거네요. 구할 수만 있다면 좋을텐데
그렇게 환상속 물건같은건 아님. 이미 그때와 달리 대체제가 많이 양지로 나오기도 했고 - dc App
감사합니다. 찾다가 궁금한게 생겼는데 발레앙 테시니아 오다쥬에서 그냥 길쭉한 병이랑 카라페라고 둥근 병 차이가 그냥 병 모양만 다른건가요?
ㅇㅇ 근데 가끔 카라페 떨이치면 기본바틀보다 더 싸지는 기묘한 현상이 일어나니 그럴때 추천 - dc App
ㄹㅇ 거대한 육각형 ㅇㅈ 굳이 타입을 나누자면 가벼운 느낌? - dc App
전형적인 그랑에 가격이 좋아서 인기있는 제품이었는데 폴보 할아버지 작고하셔서 더 이상 안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