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바로 프랑스 황실에 납품되던 브랜드라고 말하면 좀 좆간지 날듯


프로프리에떼가 어쩌구 오드비가 어쩌구 숙성년도가 어쩌구 하는것보다 나폴레옹이 즐겨찾고 나폴레옹3세가 전전긍긍하던 꼬냑임 하는게 더 좆간지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