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롱넥만 먹어서 슈페리어 사두고 못따고 있었는데 롱넥 싸게 낙찰받으려고 싸게 입찰하는데 다 실패해서 롱넥이 다 떨어지는바람에 슈페리어 있던거 까서 마심
색은 일단 롱넥보다 밝은색인듯
향은 쿰쿰한 냄새가 처음 맞이해주고 포도와 단향이 뒤따라옴 매운향은 딱히 안남
향이 롱넥에 비해 좀 약한느낌이 있는데 첫뚜따여서 에이링이 안되서 그런걸수도 있음 롱넥도 뚜따한 직후에 잔에따라 마시며 향느끼면 좀 별룬데 싶은 느낌이 있다보니 향에대한 평가는 에어링좀 하고 해야할거같음
맛은 입에 넣자마자 포도맛과 오크맛이 같이 나타남 그리고 계피?같은 향신료 맛이 삶작 스쳐가는것 같음 롱넥에 병갈이하고 롱넥이라 속이면 충분히 속을거같긴하지만 뭔가 롱넥에비해 좀 비어 있는 느낌임 그래도 달달하니 아주 맛있는게 기대에 뒤떨어질 맛은 아님
피니쉬로는 달달한 맛과 포도의 꿉꿉한 향이 남는데 포돗물 특유의 포도꿉꿉함을 너무 좋아해서 꼬냑을 즐기는 입장으로 피니쉬가 좀 길고 꿉꿉한 맛이 오래 지속 되는게 굉장히 만족스러움
롱넥이 비싸져서 못마시면 충분히 대체할만한 물건이라고 생각함
결론:마씨땅
한 한달정도 뒤에 에어링후 향이나 맛 변화 쓸수 있음 쓸게요
리뷰 추
근데 일옥에선 롱넥이랑 낙찰가 그닥 차이 없는게 함정 우연히 싸게 되면 먹을만함
ㅇㅇ 가끔 싸게입찰한거 낙찰받을때 있어서 싸면 사서 마실만하다봄
개인적으로 롱넥과 아주아주 유사하지만 건포도, 꿀, 달콤 뉘앙스가 롱넥이 더 많은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