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쉐xo 어째 바닥으로 갈수록 뭔가 미묘해짐...뚜따부터 3분의1남은 지점까진 쭉 우상향하는거 같더니바닥에 가까워질수록 맛이 좀 약해지는느낌...꼬냑이나 깔바같은거 무조건 에어링이 답인줄알았는데 이거도 위스키마냥 어느정도 선이 있는건가..
기간도 중요하지 않을까? 어느정도 남으면 파라필름 둘둘 해놔야겠네..
따서 마신지는 반년 살짝넘었어요
술이 다 똑같음 뭐든 과하면 별로임
반년이면 크게 유의미한 기간은 아닌데
점점 빈공간이 많으면 컨디션이 좋지 않더라. 그럴 때는 소분이 나아. - dc App
엇.. 어엇? 와.. 그렇네 50~100ml 짜리 바이알 사놔야겠네..
그로페항 가서 시음하는데 거의 바닥인거는 컨디션 안 좋다고 나한테 다 주기도 했음. - dc App
빈공간이 많다는건 어느정도의 양인가유???
내용물이 1/3남아있을때 - dc App
생각보다 엄청 빨리 가네요 ㄷㄷ... 3분의1이면 230ml정도? 헐....
1/3있을 때 점점 에어링이 빨라진다고 느껴져서 권장이지 나는 오히려 씨게 에어링된게 좋아서 병갈이 자주 안함. - dc App
애초에 비가역적 변화를 맹신하는게 술을 포함한 대다수의 기호품 취미에서 지양해야할 - dc App
대부분 바닥 가까워지면 많이 꺾이고 맛없는게 바닥에서 보여주는 경우가 있어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