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에 온 헤네씨 파라디..


북조선 백-두혈통이 미친듯이 사먹었다길래 개궁금해서 삼..


가격은 맘아프니까 묻지마라...





그리고 까뮤 삼신기!!


롱넥 엑소는..;;; 하.. 이거 적당히 보이는거마다 입찰 다 눌러봤더니




야랄 남....ㅋㅋㅋㅋ;;;

와이프 뭐라 할까봐 안열어보는 오래된 장롱에 숨겨놨음..





조만간에 한병정도 나눔때릴지도....

브갤 나눔 할 수 있나? 위갤은 기준이 좀 빡세던데..


흔하디 흔한(?) 바틀이라 별로 반기지 않을지도;;


아무튼...




요 근래 부쥬 로얄, 장퓨 트레뷰, 롱넥 엑소 먹어서 그런건지





어제 오랜만에 까뮤 XO 슈페리어, 신형 헤네시 XO, 레미 마틴 XO 구형 땄는데 이거 왠지모르게 좀 밍밍함...

분명히 노즈에서는 포도, 꿀, 꽃향기 팡팡 하는데도 입에 넣으면 밍밍함..


아니면 비염으로 인한 컨디션 난조가 아아아주 심각해서 그럴지도 모르겠음..

저 구형보틀이 밍밍할정도인가요..? 그 정돈 아니었던거같은데 ㅠㅜ


애초에 마시고있는 부쥬 로얄, 트레뷰, 롱넥이 맛도리긴 하지만

저게 밍밍해질만큼 절여질만한 급도 아닌거같고..



아무튼 내생각엔 높은 확률로 비염 때문일수 있을거같은데..

20년 넘게 포기하고 그냥 살다가 꼬냑좀 먹어보겠다고

거의 매일매일 치료받고, 커큐민도 주문하고, 코 세척도 빡세게 하는중..;;



다음주 지름 예고는..


프랑소와 페이로 Lot 60

헤네시 XO 금뚜

롱넥 엑스트라 5병 더 올 예정..


쉬벌.. 세금... 후욱 후욱...

내가 바로 애국자다..!!!!!


롱넥 엑스트라도 왜 갑자기 6병이야..

하.. 아마 이거도 나눔 몇명 할수 있을듯?

나눔 받고싶은 횽들 빨리 고닉 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