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그로페랑 샵에서만 파는 MMC라인업인 Muté au cognac)

원래는 꼬냑지방에서 생산되는 와인인 피노드사랑트(꼬냑 만들 때 와인인 Vin de chautière는 아님)이지만

IGP규정을 못 지켜서 그로페랑 자체라인업인 MMC 로 출시하는 피노드사랑트임.

그로페랑이 여러 생산자 돌아다니면서 꼬냑을 구매하는데 

생산자들이 마실려고 만든 피노드사랑트를 구매해서 파는거로 보면 됨. 

왜냐면 초창기의 피노드사랑트는 가족식사 후 디제스티프로 쓰였기 때문이야. 

상업용 아니었고 생산자가 마시려고 캐스크에 쳐박혀있었기 때문에 고숙성이 나오고 그걸 구매해서 그로페랑에서 MMC로 출시함. 

원래 피노드사랑트 저숙성은 달달하지만 포리파이드와인에 비해 산도가 꽤 강한 편이고

산미가 강해서 고숙성이여도 산미가 죽지 않고 고숙성이다보니 와인에서 말하는 3차적인 향이나 감칠맛이 느껴짐. 

피노드사랑트에 대한 정보는 아래 링크 참고.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