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그로페랑 샵에서만 파는 MMC라인업인 Muté au cognac)
원래는 꼬냑지방에서 생산되는 와인인 피노드사랑트(꼬냑 만들 때 와인인 Vin de chautière는 아님)이지만
IGP규정을 못 지켜서 그로페랑 자체라인업인 MMC 로 출시하는 피노드사랑트임.
그로페랑이 여러 생산자 돌아다니면서 꼬냑을 구매하는데
생산자들이 마실려고 만든 피노드사랑트를 구매해서 파는거로 보면 됨.
왜냐면 초창기의 피노드사랑트는 가족식사 후 디제스티프로 쓰였기 때문이야.
상업용 아니었고 생산자가 마시려고 캐스크에 쳐박혀있었기 때문에 고숙성이 나오고 그걸 구매해서 그로페랑에서 MMC로 출시함.
원래 피노드사랑트 저숙성은 달달하지만 포리파이드와인에 비해 산도가 꽤 강한 편이고
산미가 강해서 고숙성이여도 산미가 죽지 않고 고숙성이다보니 와인에서 말하는 3차적인 향이나 감칠맛이 느껴짐.
피노드사랑트에 대한 정보는 아래 링크 참고.
- dc official App
꼬또에 문의하면 아직 재고 있을듯 mmc2는 맛있던데 3은 어떠련지 모르겠다 - dc App
진짜 신박한 경험이라 한번쯤 마셔보면 좋은 술임 - dc App
젤싼거 디저트마냥 한잔씩 마시고 있었는데 고숙성도 맛나구나 오
이거 수입사에서 “1보다 2가 낫고 2보다 3이 낫고..“ 하시던데 1은 복합미도 없고 진로와인 느낌에 단맛이 너무 세서 그다지 인상적이지 않더라구요. 저것도 맛있는 건 수출 안 하고 지들만 먹는 뭐 그런 건지
본인들이 집에서 마실려고 만든건데 그로페랑이 구매한 그런거임 - dc App
네. 그래서 하는 소리.. 1이 별로라 진짜배기는 자기들만 마신다거나 하는 걸지. 3은 다를라나 꼬냑 lot들도 이거 누구누구 꿀통인데 저희가 설득해서 판매를 어쩌구 엄청 강조하시더라구요.
'여유있는 주딱' - dc App
오... 이런 게 있다니, 더구나 수입도 됐다니 놀랍네요 ㄷㄷㄷ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