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남은 바틀들도 있고 이제 위스키는 안마실꺼야
이런건 아니고 위스키 입문 자체를 작년에 해서
위스키를 다양하게 접해본것도 아니긴한데(20병정도)
좋게 마셨던 카발란 솔리스트 비노, PX 마시면서도
알콜이 좀 쌘것같다, 포도의 향, 단맛이 좀더 직관적으로
났으면 좋겠다 뭐 이런 아쉬움이 남으면서 예전에 마셔봤던
헤네시 브솝, 레미마틴 브솝이 떠올랐거든?
지금까지 내가 접해본 꼬냑은 저 2개가 다인데
헤네시 브솝의 달달함도 좋았고(가당인거 나중에 암)
레미마틴 브솝의 그 향과 (헤네시보단) 드라이했던 맛도
나름 좋았거든? 이러면 나는 꼬냑으로 가는게 맞는건가?
한 한달전부터 브랜디갤 기웃기웃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