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남은 바틀들도 있고 이제 위스키는 안마실꺼야
이런건 아니고 위스키 입문 자체를 작년에 해서
위스키를 다양하게 접해본것도 아니긴한데(20병정도)
좋게 마셨던 카발란 솔리스트 비노, PX 마시면서도
알콜이 좀 쌘것같다, 포도의 향, 단맛이 좀더 직관적으로
났으면 좋겠다 뭐 이런 아쉬움이 남으면서 예전에 마셔봤던
헤네시 브솝, 레미마틴 브솝이 떠올랐거든?
지금까지 내가 접해본 꼬냑은 저 2개가 다인데
헤네시 브솝의 달달함도 좋았고(가당인거 나중에 암)
레미마틴 브솝의 그 향과 (헤네시보단) 드라이했던 맛도
나름 좋았거든? 이러면 나는 꼬냑으로 가는게 맞는건가?
한 한달전부터 브랜디갤 기웃기웃 중임
이런건 아니고 위스키 입문 자체를 작년에 해서
위스키를 다양하게 접해본것도 아니긴한데(20병정도)
좋게 마셨던 카발란 솔리스트 비노, PX 마시면서도
알콜이 좀 쌘것같다, 포도의 향, 단맛이 좀더 직관적으로
났으면 좋겠다 뭐 이런 아쉬움이 남으면서 예전에 마셔봤던
헤네시 브솝, 레미마틴 브솝이 떠올랐거든?
지금까지 내가 접해본 꼬냑은 저 2개가 다인데
헤네시 브솝의 달달함도 좋았고(가당인거 나중에 암)
레미마틴 브솝의 그 향과 (헤네시보단) 드라이했던 맛도
나름 좋았거든? 이러면 나는 꼬냑으로 가는게 맞는건가?
한 한달전부터 브랜디갤 기웃기웃 중임
일단 더 마셔봐야 알듯 엑소급도 한번 마셔보고 직접 판단 ㄱㄱ
헤네시xo라도 어디 시음되는곳 가서 마셔봐야겠네
나도 꼬냑만 거의 사는데 가끔은 뭔가 곡물이 땡길 때가 있음
글구 꼬냑은 여자랑 먹어라 향 좋아하몃 맡으면 엄청 흥분하더라
조언 고맙지만 기혼자고 와이프는 위스키 꼬냑 이런거 안마심ㅋㅋ
위스키 마시다가 요즘은 집에서는 부랑디 나가서는 부랑디 위슥히 두개 짬뽕해서 먹는중 - dc App
나도 뭐 이제 위스키는 안마신다 이런건 아닌데 본진을 꼬냑으로 옮길까해서
위스키 먹다가 혀 아파서 도망옴
고도수 빡쌤
난 직관적 달달함과 부드러움이 조아서 곤약먹어 - dc App
나도 차라리 이런게 좋은것같아
포도술통맛을 좋아했다는걸 깨닫고 그럼 포도끼린물을 먹어야지!라는 명쾌한 해답을 얻어 넘어옴 - dc App
나도 그래서 차라리 원물이 포도인걸로 가려고함
포도물이 직관적이라 맛이 빠졌니 어쩌니 해도 좋은듯.. 근데 구분할 필요있나 꼬냑먹으면서도 위스키 먹고 위스키 먹으면서 꼬냑 먹으면되지 ㅎㅎ
ㄹㅇ 결국 위스키 브랜디 럼 다 마시면서 즐기는게 재미안 듯 - dc App
다 마시겠지만 위의 이유로 꼬냑이 더 내 취향이겠지? 하며 관심이 생김
취향은 어차피 고정이 아니라 변하는거라 생각해 ㅎㅎ 나도 술 자체가 취향이 아니었거든.. 위스키 먹으면서도 그냥 특별한날에 먹는 비싸고 특별한 술이지 딱히 맛있는걸 몰랐고 그걸 왜 먹어 했는데 최근에 좀 빠지기 시작해서 아아주 좋아함 피트 버번 꼬냑 블렌디드 가리지도 않는거같구
원래 취향은 시시각각 바뀌는편임 술 안좋아했다가 용산에 한 바베큐집에서 먹은 인디카IPA때문에 맥주 드링킹 조지다가 심심해서 와인도 좀 마셔보고 그러다 위스키도 여러번 마셔보면서 아빠 창고에 있던 로얄샬루트도 뽑아서 마셔보고 그러다 꼬냑에 관심가져서 꼬냑도 마셔보고 칵테일도 가끔 바에 들러서 한두잔씩 조져도 보고 그러는거지
증류주 첫 발자국(시음)은 꼬냑으로 증류주 정식입문(자비로 보틀구입)은 싱글몰트위스키로 결국엔 위스키꼬냑 둘다 마십니다! 오늘 한잔해야겠다 >> 뭐마실까? 로 넘어가면 꼬냑이 땡기면 꼬냑 두,세잔 위스키가 땡기면 싱몰,버번,피트,블렌디드중에 하나 골라서 두,세잔 마시거나 종류별 한잔씩 정도?
나도 약간 직관적인게 좋아서 꼬냑이랑 깔바가 더 좋드라 - dc App
대부분이 그럴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