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 다크초콜릿같은 씁슬한 향과 오크통의 나무향이 처음 덥쳐온다 첫 뚜따임에도 알콜치는느낌은 없다. 중간에 청포도향이 살짝 느껴지고 바로 사라진다 마지막엔 와인식초같은 느낌의 신향이 느껴져 씁슬하면서 신향이라 그렇개 좋게느껴지진않는다.

맛: 오크의 나무맛과 포도의 단맛 아주 살짝 그리고 신맛이 지배한다. 매운맛도 있는데 향에선 맵지않아 당황스럽지만 살짝의 매운맛은 나쁘지않지만 맵고 시고 맛중간에 포도의 탄닌감이 살짝 나타났다 사라진다 맛은 별로다

피니쉬: 피니쉬의 포도의 탄닌감은 맛에서 나더니 피니쉬에선 거의 나지도않고 나무빤 느낌과 신맛만 계속 남는다. 신포도를 왕창먹은 느낌이다. 피니쉬도 별로다

일옥에서 보통 3천엔 밑으로는 구할거고 저는 2300엔이라 하나 마신건데 솔직히 돈이 아깝다. 엑스트라니 당연히 나폴보다 맛있겠지 싶었는데 오히려 엑스트라가 나폴레옹보다 맛이없다. 가격때문에 그런생각이 드는게 아니라 진짜 같은가격이라해도 나폴레옹먹을거같다. 여러분은 똥술을 호기심에 궁금세내면서 사지 않길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