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리의 와인샵이자 수입사인 sarzi amade 임포트 버전이고 그래서 빨간 스탬프가 붙어있습니다

마셀 라뇨가 적혀있긴 한데 그리 오래전 구형은 아니고 90년대에 나온 디자인이네요

향만 맡았는데 요즘 퐁비에일이랑은 다르게 꾸덕하고 쿰쿰한 건포도, 쉐리 와인과 지하실 뉘앙스가 많이 나네요

맛은 나중에 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