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퐁 1988 25년이 막병으로 있길래 사버린것입니다.
사실 원래 계획은 옆의 1973이였는데 가격이 너무 흉악해서 면세한도가 안드로메다로 날아가버리는것이였습니다...
역시 저거 그냥 살걸 그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