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부아 부아오디네어 이런덴 그냥 쓰레기라고 쓴게 정보글에 있어서 제대로 된 글을 보고 싶어...
댓글 13
https://www.cognac-expert. com/cognac-france/#region 꼬냑익스퍼트 글 보는게 나아. 봉보아는 괜찮은데 보아 오디네르는 위스키 네이티브한테만 주고싶음. - dc App
윌렛(ekfzhagks129)2024-04-12 23:49
답글
관련해서 글 올리고 싶은데 결국은 꼬냑익스퍼트 글 번역해서 올리는게 훨씬 나은거 같기도 하고, 요즘은 파파고가 잘 되어있어서 굳이 번역해야하나 하면서 안 하는 중. - dc App
윌렛(ekfzhagks129)2024-04-12 23:50
답글
확실히 14 15년도 글이랑은 요즘 분위기가 다루네
익명(58.78)2024-04-12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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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아 오디네르는 특이한건지 기괴한건지 모르겟음
잔으론 너무 재밋는데 바틀은 비울 자신이 없
ㅇㅇㄹㄹㄹㅇㅇ(lim4659)2024-04-13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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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루아를 무시 못하는 이유이기도 함 - dc App
윌렛(ekfzhagks129)2024-04-13 01:28
아직도 쁘띠 특징 모르겠음 ㅋㅋ
야무진소년(birubirubiru)2024-04-12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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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 마다 달라서 명확하게 집기 어려움 - dc App
윌렛(ekfzhagks129)2024-04-12 23:55
답글
ㄹㅇ.. 쁘띠랑 보더리 같이 놓고 먹어도 뭐가다르지? 모름..
Cognac(dwell0370)2024-04-13 15:44
그랑인데도 쁘띠보다 석회질이 처참한 곳이 있고 쁘띠여도 그랑급(혹은 그 이상으로)석회암이 풍부한 곳이 존재하니까. - dc App
yy(223.39)2024-04-14 00:41
답글
사실 두리뭉술하게 묶어둔 각 떼루아의 느낌과 공통 노트를 캐치하는 것에 나아가 점점 구분이 힘들어지는게 정상인 수순임. 그러면 너가 집은 그 놈은 어떠한 '연유'로 인해 다른 공통노트를 지닌 친구들과 다르게 따로 놀게 되었다는걸 알수있고, 그를 통해 우리는 그 연유가 무엇인지 대략적으로 유추해야하는 단계로 나아가는거지 - dc App
yy(223.39)2024-04-14 00:43
답글
어려울거 없이 파묘마냥 같은 떼루아내에 위치해도 얘네는 조상덕 잘봐서 흙찍먹해봤을때 으음~ 테이스티 할수 있는 반면에 어떤곳은 ㄹㅇ '경계' /보르더리아님/에 걸치는 바람에 애매모호한 지질을 띄는 경우도 있고 무엇보다 제일 난감한건 기적의 뽑기운으로 뭐 점토질이라던지 모래가 훨-씬 많다던지 하는 변수로 캐릭터가 안나타날수도 있다는 것이지 - dc App
yy(223.39)2024-04-14 00:48
답글
즉, 어느정도 이놈의 지랄맞은 커냑을 먹다보면 더이상 각 크루별의 호오만으로 커냑을 픽하지 못하고 그 패밀리가 같은 크루 내에서도 어디 위치해있는지 어떤 비율로 포도농사를 지었고 그 지질은 어떠한지 등등 좀더 깊게 들어가보고 그걸 통해 추측해나가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요소들을 더 피킹하는데 용이하게끔 정보로써 읽어낼줄 아는 능력이..키워지는거지...모 - dc App
yy(223.39)2024-04-14 00:50
지금 다시읽어보니 좀 난잡하게 쓴것 같아서.. 요약하면 크루별간 몇개 찍먹해보면서 놀다가 결국 나중에는 그 크루라는 지역구분을 넘어서 타요소간 비교분석을 통해 캐치해나가는 단계가 오니까 집착할 필요 없다 정도인덧 - dc App
https://www.cognac-expert.
com/cognac-france/#region
꼬냑익스퍼트 글 보는게 나아. 봉보아는 괜찮은데 보아 오디네르는 위스키 네이티브한테만 주고싶음. - dc App
관련해서 글 올리고 싶은데 결국은 꼬냑익스퍼트 글 번역해서 올리는게 훨씬 나은거 같기도 하고, 요즘은 파파고가 잘 되어있어서 굳이 번역해야하나 하면서 안 하는 중. - dc App
확실히 14 15년도 글이랑은 요즘 분위기가 다루네
부아 오디네르는 특이한건지 기괴한건지 모르겟음 잔으론 너무 재밋는데 바틀은 비울 자신이 없
떼루아를 무시 못하는 이유이기도 함 - dc App
아직도 쁘띠 특징 모르겠음 ㅋㅋ
생산자 마다 달라서 명확하게 집기 어려움 - dc App
ㄹㅇ.. 쁘띠랑 보더리 같이 놓고 먹어도 뭐가다르지? 모름..
그랑인데도 쁘띠보다 석회질이 처참한 곳이 있고 쁘띠여도 그랑급(혹은 그 이상으로)석회암이 풍부한 곳이 존재하니까. - dc App
사실 두리뭉술하게 묶어둔 각 떼루아의 느낌과 공통 노트를 캐치하는 것에 나아가 점점 구분이 힘들어지는게 정상인 수순임. 그러면 너가 집은 그 놈은 어떠한 '연유'로 인해 다른 공통노트를 지닌 친구들과 다르게 따로 놀게 되었다는걸 알수있고, 그를 통해 우리는 그 연유가 무엇인지 대략적으로 유추해야하는 단계로 나아가는거지 - dc App
어려울거 없이 파묘마냥 같은 떼루아내에 위치해도 얘네는 조상덕 잘봐서 흙찍먹해봤을때 으음~ 테이스티 할수 있는 반면에 어떤곳은 ㄹㅇ '경계' /보르더리아님/에 걸치는 바람에 애매모호한 지질을 띄는 경우도 있고 무엇보다 제일 난감한건 기적의 뽑기운으로 뭐 점토질이라던지 모래가 훨-씬 많다던지 하는 변수로 캐릭터가 안나타날수도 있다는 것이지 - dc App
즉, 어느정도 이놈의 지랄맞은 커냑을 먹다보면 더이상 각 크루별의 호오만으로 커냑을 픽하지 못하고 그 패밀리가 같은 크루 내에서도 어디 위치해있는지 어떤 비율로 포도농사를 지었고 그 지질은 어떠한지 등등 좀더 깊게 들어가보고 그걸 통해 추측해나가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요소들을 더 피킹하는데 용이하게끔 정보로써 읽어낼줄 아는 능력이..키워지는거지...모 - dc App
지금 다시읽어보니 좀 난잡하게 쓴것 같아서.. 요약하면 크루별간 몇개 찍먹해보면서 놀다가 결국 나중에는 그 크루라는 지역구분을 넘어서 타요소간 비교분석을 통해 캐치해나가는 단계가 오니까 집착할 필요 없다 정도인덧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