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 50년 숙성이면

천단위 억단위로 가격이 가는데

브랜디는 왜 50숙 60숙도 100이 안넘고

80~100숙 수준도 100단위에서 노는데


특히 아르마냑같은경우에는 1900년대 초 바틀들이

일본에서 몇만엔에 굴러다니고...
단순히 수요와 공급의 차이인가요?

위스키 수요는 폭증했는데 브랜디는 그대로라?



아니면 원액들을 죄다 쓰까해서 그런가요?




포도끼린물이 보리끓인물보다 비싸면 비싸지 싸진 않을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