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오늘 바에서 먹은 부쥬 브룻드풋



발베니 12로 증류주 입문한지 6개월 됐음
달달한 쪽이 취향이라 셰리위스키 급 올려가면서 지르다가 드로낙21에서 스톱하고
꼬냑의 선명한 캐릭터가 마음에 들어서 요즘은 꼬냑만 파는 중예요

~바틀 산 거~
헤네시 xo
까뮤 xo
까뮤 엑스트라 롱넥
라뇨 35
라뇨 45
장퓨 트레뷰
장퓨 엔원
vt lot89
vt 한옥
바쉐 한복
다니엘부쥬 로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