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 이상하게 진하게 나왔는데

저정도로 진한 색깔은 아닙니다.


정말 오랜만에 구입했습니다

쌓여있는 술과 올리기 귀찮아서 노트에 써두기만한 기록들을 놔두고


항상 궁금했던 그로페랑을 오늘에서야 사봤습니다

지금까지 나름대로 떼루아에 따른 크뤼 별로 구한다고 구해봤지만 어느순간 보르더리만 비어있어서

구해보게 되었는데 최근 컨디션이 좋지 않아

다음을 기약하며.....


물론 빠른 시일내에 한번 열어보도록 해야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