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냑(프랑스, 코냐크 지역)


붉은 선들이 샤랑트마리팀 지역이다. 구글맵, 어스를 통해 보면 전부 다 포도밭이다. 정말 포도당만 있음.

마찬가지로 샤랑트 또한 대부분 포도밭이다.







출처

유튜브: 꼬냑은 처음이라고요?? 마셔 봤는데 잘 모르겠다고요?? 꼬냑에 대한 궁금증 총정리합니다. | 주락이월드 / 14F


===============================================================================

꼬냑 제조는 법으로 정한 특정 지역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샤랑트샤랑트 마리팀 두 지역만이 인정받은 지역이다.

이 지역에서 엄선한 화이트 와인만 사용하고, 증류도 해당 지역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꼬냑의 특징은 두 번 증류 과정을 거친다. '폿 스틸' 이라고 불리는 증류기로 와인을 한 번 증류하면 알콜 도수 27~32도가 된다. 

이것을 다시 한 번 증류하면 순도 높은 '오드비'가 된다.


첨가물 논란

물, 캐러멜 색소, 설탕 시럽은 허용된다.

특히, 헤네시에서는 색소가 상당히 인위적으로 맞춰져 있음. 최근 들어 부아제라는 첨가물을 집어넣는 업체들이 많아지면서 꼬냑 마니아들 사이에 논란이 되고 있다.


출처

brunch.co.kr/@ahura/873


의심이 들기 시작한건 꼬냑 1L 만들 때 들어가는 와인이 9L라는 점에서 바로 직감 함.

사기 아님?


난 이때까지 꼬냑 지역에서만 모든 생산/숙성/병입 하는 줄 알았는데?

오크통에 넣기 전(숙성 전) 단계를 오드비라고 생각하면 되는 듯?

또한, 꼬냑 지역의 포도밭은 정말 작음. 사실상 샤랑트, 샤랑트 마리팀의 포토가 99% 이상 사용하지 않을까 생각 함.

부아제 사건은 정말임?


예) 샤랑트, 샤랑트 마리팀에서 만든 오드비를 99% 사용, 꼬냑 지역에서 생산한 오드비를 1% 넣고 만들 수 있다는 소리.

그리고, 10~37년 숙성된 오드비라는 말은, 샤랑트 or 샤랑트 마리팀에서 오드비 37년된 것을 0.00000000000000001%만 넣고 할 수 있다는 소리.


vsop는 최소 4년 이상

xo는 최소 10년 이상


양심이 있으면 저 최소 등급 기준인 4년, 10년은 꼬냑 지역 오드비를 사용하겠지.


와인업계? 쪽에서는 와인의 인기가 줄어들고 있는데 브랜디인 꼬냑이 갑자기 맛 좋다고 하니 유명해진 꼬냑에 타 지역에서 생산된 포도를 소매넣기 하고 싶겠지.. 

생산량이 극소량인 꼬냑은 물량이 딸리고, 타 지역의 포도는 넘쳐나니 소매넣기한 거겠지?



반박시 너님 말이 다 맞음. 난 초보임! 짧은 지식으로 뇌피셜을 적어본 것임!


질문1) 꼬냑 지방에는 다양한 브랜디 회사들이 있는데, 그렇게 많은 포도들을 전부 꼬냑 지방에서만 수확을 하고, 꼬냑을 만들까? 좀 더 알아보니, 법적 지정 지역의 장소에서 오드비(증류한 술을 숙성하지 않은 상태)를 가져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