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 경험한 그랑 샹파뉴의 민티한 스타일이 이제는 더 이상 매력적으로 다가오지 않게 되어버린..

본인도 응애일 때에는 그랑 샹파뉴 최고, 쁘띠는 그랑 아래야, 팡 부아가 뭐야 이런 가치관을 가지고 있었지만 많이 마셔보면서 초고숙성을 제외하고 동가격대에 그랑보다 퍼포먼스 자체로는 더 뛰어난 생산자들이 많다는 것을 깨달음




P.S. 바텐더 리메이크 애니에서 남주가 야마자키 증류소 견학한 후 바 호핑하는데 잠깐 깔바도르가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