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퓨이 내놔 했더니
한병 있다고 주신거


ㅈ구형 위스키가 메인이길래 추천받은거
토모어10



하팍 ㅈ구형 8년
저숙성 느낌 하나도 안나고 오히려 고숙성같음



술은 다 좋앗음..

근데 마스터 성격이 좀 이상함
구글맵에 한국인들이 1점 다 줬던데
경험상 대부분 인종차별 착각 호들갑 이었어서
그냥 가봤음

딱 봐도 어린 학생이고 가격 당연히 물어볼수잇지
가격 대충 물어보면 다 비슷한 가격대라면서
릴레이션십이 중요하다면서 뭔말인지 모르겠는데
좀 훈계하는 느낌?
한국인들 다 가격 물어본다고까지 말하네

가격 물어봤을때 빼곤 끝까지 전부 친절했고
영어도 꽤나 잘해서 소통도 쉬웠음

근데 그 한번의 태도가 많이 거슬리네
내가 그래도 일본 바 10곳정도에 20번 이상 가봤는데
이건 아닌거같음

가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