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퓨이 내놔 했더니
한병 있다고 주신거
ㅈ구형 위스키가 메인이길래 추천받은거
토모어10
하팍 ㅈ구형 8년
저숙성 느낌 하나도 안나고 오히려 고숙성같음
술은 다 좋앗음..
근데 마스터 성격이 좀 이상함
구글맵에 한국인들이 1점 다 줬던데
경험상 대부분 인종차별 착각 호들갑 이었어서
그냥 가봤음
딱 봐도 어린 학생이고 가격 당연히 물어볼수잇지
가격 대충 물어보면 다 비슷한 가격대라면서
릴레이션십이 중요하다면서 뭔말인지 모르겠는데
좀 훈계하는 느낌?
한국인들 다 가격 물어본다고까지 말하네
가격 물어봤을때 빼곤 끝까지 전부 친절했고
영어도 꽤나 잘해서 소통도 쉬웠음
근데 그 한번의 태도가 많이 거슬리네
내가 그래도 일본 바 10곳정도에 20번 이상 가봤는데
이건 아닌거같음
가지마
글만봐도 뭔 느낌인지 알겠네, 더 친절한 바 많으니까 그런데 다녀야겟다 ㄹㅇ
아숩네.. - dc App
예전부터 여러모로 마스터에 관한 이야기가 돌긴했는데 역시나...아니뗀 굴뚝에 연기나진 않지
일본 바 찾는 일본인들은 ㅈ부자들이여서 가격 안 물어보고 카드 긁나 ... - dc App
어린..학...생? - dc App
아직 학부생이면 어린학생이죠!
경제력만 보면은 거진 애아빠인디.. - dc App
대부호청년 - dc App
후기보면 일본인들도 가격 좆되게 비싸네요 하는데 가격 비싼거 자기도 아니까 괜시리 찔려서 지랄한듯 ㅋㅋ - dc App
안 그런 경우가 훨씬 많았지만 올드보틀이든 뭐든 한 종류만 오타쿠적으로 죽어라 파는 업장들 가보면 서비스가 다소 아쉬운 경우가 간혹 있죠. 과연 이 사람을 바텐더라고 불러줘도 되나? 그냥 술 따라주는 술 오타쿠라고 해야하는거 아님? 싶은데도 있었고. 분명 술이랑 가격은 다른데서 경험해보지 못할 클라스지만 만족도는 이름없는 작은 바에서 재밌는 바텐더랑 담소 나누고 엔트리 위스키 두세잔 하는거보다 훨씬 낮은 가게들... - dc App
바 몇군데 다니다보면 바 / 잔술시음장 느낌으로 확 갈리는듯
웃긴건 가봤던 이상한 느낌의 잔술시음장 가게들이 하나같이 죄다 상호명에 BAR 적어놓고 이상한 바텐더 곤조를 가지고 있었던 ㅋㅋ 일본 특유 장인정신의 왜곡된 거시기인가... - dc App
잔술 시음장이라는 단어가 확 와닿네요
여기 컬렉션에 놀라고, 가격에 한번 더 놀라는 곳이죠. 올드바틀에 대한 환상의 실체를 확인했다는 점에서 딱 한번은 가볼 만한… - dc App
히구치 분기별로 가서 일본바 기준이 히구치로 잡혀있었는데 서비스, 가격 모두 박살나버린
저는 도라스가 기준점인데, 그냥 가던데 계속 가는게 속 편하죠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