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쉐 가브리엘센 XO 핀상파뉴
N: 보라색 꽃, 가벼운 포도, 민티, 사과
코를 대니 가장 먼저 반겨주는 건 꽃향기다. 꽃의 종류를 특정하기는 어렵지만 보라색 꽃의 심상이 느껴진다. 가벼운 꽃향 이후에는 베리류의 과일향이 느껴진다. 약간의 민트가 베리와 섞이며 사과의 느낌을 주기도 한다.
P: 포도 사탕, 실키, 스파이시
달달한 포도사탕을 먹고 난 뒤처럼 혓바닥에 단맛이 남아서 입 안을 감싼다. 부드럽게 넘어가며 혀 뒷쪽에서 약간의 스파이시가 느껴진다.
F: 바닐라, 건포도
식빵안에서 건포도를 찾아서 씹은 느낌이다. 달달한 여운이 기분이 좋다.
오픈하고 딱 한잔 마시고 난 뒤 오랜만에 꺼내서 마셔봐도 여전히 맛있다.
바쉐는 언제나 마셔도 맛있어서 좋더라. - dc App
그런거 같아요 공감합니다
가성비가 참 좋은 꼬냑이쥬
가격도 착해서 더 좋은
합리적인 가격에 그저 무난하지 않고 나름의 개성을 가진 바틀구매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