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꼬린이입니다.
제가 아직 먹어본 것들이 적어서 이게 꼬냑의 공통적인 노즈인지 아닌지 궁금합니다.

나프탈렌
다니엘부쥬 코리아에디션에서 포도주스향과 함께
나프탈렌이 걸린 오래된 원목가구가 연상됐었는데
어제 장퓨 바쇼싱캐에서는 약하긴 하지만 비슷한 나프탈렌 같은 노즈가 느껴졌습니다.
질문까지 하게 된 것은 나프탈렌이라고 하기에 약간 애매한 느낌 같기도 하여서 경험부족으로 청량한 스파이스나 다른것들을 경험해본 것들 중 가장 가까운 나프탈렌으로 느낀건 아닌가 싶어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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