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냑 정보글 뿐만 아니라
꼬냑과 푸아투 사랑트의 목축업 관계도 재밌는 부분이라 연구까지는 아니여도 레퍼런스 찾고 시간이 많이 없어서
정보글을 꼬냑 정보에 혼선없도록 하는걸 우선하는 듯.
간략하게 적으면 한국에서 유명한 버터인 레스큐어 LESCURE가 꼬냑이 속한 지역인 푸아투 사랑트 지역에서 생산.
꼬냑 크뤼 중 보아 오디네르는 필록세라로 황폐화된 포도밭을 목축업의 토지로 재활용.
이외에 팡보아, 봉보아의 농경지는 꼬냑 포도 외에도 기타 과일 재배로도 쓰임.
상파뉴는 대부분이 꼬냑 포도밭이 차지.
딥하게 팔수록 더닝크루거 효과의 곡선이 떠오름.
- dc official App
완장의 무게
헤레스 브랜디 쪽 찾아보다가 때려친거 기억나네 아이렌이나 팔로미노 쓴다는데
그런 품종이 생산량 많은 애들이긴해 - dc App
위니블랑 폴블랑슈는 와인은 잘안만드나 폴지로 주스 먹어보니 엄청 달긴달던데
폴블랑쉐는 루아르 올가닉 방식으로 와인 만들고 위니블랑은 이탈리아의 트레비아노 토스카노 찾아보시면 돼요 - dc App
이전에 글 쓴게 있지만 위니블랑은 당도가 높고 산도가 낮아서 좋은 와인이 안 나와요. 그렇다고 꼬냑이 맛없는 와인을 생산하는게 아니라 증류용이여서 그런 것. 15세기인가 16세기 전까지는 꼬냑지역의 와인이 세계적으로 널리 수출됐습니다. - dc App
하긴 팡부아나 봉부아는 주류(프리미엄)가 아니다 보니까 땅이넓어 포도를 많이 재배한다해도 과공급이 일어날거같긴 해요 - dc App
팡보아가 그랑상파뉴보다 생산량이 많은데 많아야 거대 네고시앙이 사고 블렌딩을 해서 출시를 하겠지..? 라고 추측함. - dc App
완장님이 마중물 역할을 해주신 덕에 많이 배움니다. 사실 어디서 시작해야 될지를 몰라 시작 자체를 못하는데, 꼬냑지방 여행기나 gs ps bb bo의 떼루아별 특징등 정말 여러모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위스키처럼 증류주의 관점만이 아니라 포도재배에도 관심을 가지면 꼬냑이 달리 보일거에요. - dc App
네, 포도물은 보릿물보다 훨 재미가 있내요. 요즘은 안끓인 포도물도 공부중입니다 ㅎㅎ. 끓인물 마시기전에 안끓인걸 먼저 살짝 적시고 마지막 쯤에 꼬냑 한 잔도 색다른 재미가 있내요.
근데 왜들 추천은 안눌러?
ㅋㅋ 그렇쿤요 ㅎㅎ
아 저래서 라벨에 생산지 주소가 있구나
크뤼도 중요 시 봐야하지만 어느쪽에 포도밭이 위치해있는지도 중요함. 그리고 양조시설과 포도밭 위치가 다른 경우도 있어서 양조시설위치로 포도밭 위치를 보면 안됨. - dc App
헉 함정이다
것멑 잔뜩 들었네
화이팅 ㅋㅋㅋ
실용적으로 직구방법 튜토리얼
그런건 위갤에 많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