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초부터 옥션 시작해서 꼬냑 열심히 사재끼고 있는 중인데
한가지 궁금한게 현재 입찰 5000엔이다 할때 다음 금액으로 입찰하면 더높은 금액으로 하라고 한단 말이지
그걸 몇번 하다 더는 안되겠다 싶어서 포기를 하고 낙찰 금액을 보면 바로 다음단계 금액으로 낙찰이 된거로 뜨는건데 한번도 아니고
각기 다른 제품들이 여러번 이러는데 이건 다른 사람이 운좋게 내가 시도한 비딩 마지막 금액보다 한단계 높게 예약입찰 해놓은것일까??
연타로 이렇게 실패하니 궁금하네... 이틀동안 네가지 품목을 이렇게 실패...
혹시 다른사람이 8000엔에 예약입찰을 해놨는데 비딩하는사람이 6000엔까지 하다 포기하면 6000엔 다음금액 6100엔 이렇게 낙찰되는거?? 이건 아닌거 같긴한데 ㅎㅎ
맞음, 그래서 사전에 본인이 생각하는 상한선으로 그냥 비딩해버리면, 남이 거기까지 안따라오면 그 이하에서 알아서 낙찰됨
와 진짜??? 그럼 출품자한테는 손해네... 골때리는구나
손해라고 하기도 애매하지, 경매가 원래 그런건데 가끔 경쟁하다 어이털리는 금액으로 낙찰되는 경우도 있고, 실시간으로 비딩하다보면 나도모르게 따라가는 경향이 있다보니 나도 그냥 내가 생각하는 싸게 사는선에서 걸어놓고 그냥 나중에 확인함
음 그렇군 하나 배워갑니다
옥션이 원래 그런거지. 야후옥션도 동일함. 경쟁 없으면 싸게 살 수 있으니 사람이 몰리는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