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 처음 맡은향은 더위사냥냄새 하지만 잔에 따르니 더위사냥은 그리 안느껴지고 달콤한 커피냄새가 나고 로스팅한 원두냄새? 정확하진않지만 불에 그을린 냄새가 지배적임 위 향이 너무 쌔서 다른 향은 거의 못느끼겠음 꼬냑리큐르라는데 꼬냑의 향을 맡을수 없을거같음
맛: 굉장히 달다. 커피음료랑은 비교도 안되게 달아서 알콜먹는 느낌이 하나도 안난다. 커피의 맛이 강하고 꼬냑의 맛은 굉장히 약하다 꼬냑은 거의 느끼기 힘들정도이지만 찾아보면 조금은 있는것 같다. 커피의 씁쓰름한 맛은 거의 느껴지지않으며 설탕을 잔뜩탄 커피의 맛이다.
피니쉬: 그래도 피니쉬엔 꼬냑 특유의 탄닌감? 떫은여운이 살짝 남는데 긴여운을 준다. 피니쉬가 굉장히 부드럽고 따듯하지않은 술인데 따뜻한 커피를 마시고 난 후의 여운이 입에 남는다. 피니쉬에 거슬리는게 없다.
너무 달아서 니트로 마시는것만 빼면 굉장히 좋은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