돔프롱테의 선두주자인 르몰통


르몰통 중에서도 10, 20, 30 다 마셔봤는데


분명 배의 느낌은 나지만 여전히 사과 맛이 지배적이었음


돔프롱테 말고 일반 칼바도스랑 비교해봐도 이게 배가 들어간게 맞나 싶을청도로 차이가 잘 안 느껴졌는데



진짜 배 함량이 엄청 높아서 완전 배술 느낌 날 정도로 잘 만든 돔프롱테나


확실하게 배가 사과보다 훨씬 지배적인 뉘앙스인 돔프롱테 추천 가능할까요?




가격은 막 터무니없이 비싼게 아니라면야 뭐 꼬미수 할테니 상관없슴다




별주부에서 마셨던 크리스찬 드루앵 돔프롱테 (가격이 7만9천원인가밖에 안했는데..더 살껄..)가 되게 시원청량한 느낌이 강해서 좋았음



분명 서양배는 한국 배랑 맛이 완전히 다른데도, 한국 배에서 기대하는 그런 시원청량 맛이 났음..





결론 = 시원청량달달한 존맛 돔프롱테 추천 해달라..싸도좋고 비싸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