돔프롱테의 선두주자인 르몰통
르몰통 중에서도 10, 20, 30 다 마셔봤는데
분명 배의 느낌은 나지만 여전히 사과 맛이 지배적이었음
돔프롱테 말고 일반 칼바도스랑 비교해봐도 이게 배가 들어간게 맞나 싶을청도로 차이가 잘 안 느껴졌는데
진짜 배 함량이 엄청 높아서 완전 배술 느낌 날 정도로 잘 만든 돔프롱테나
확실하게 배가 사과보다 훨씬 지배적인 뉘앙스인 돔프롱테 추천 가능할까요?
가격은 막 터무니없이 비싼게 아니라면야 뭐 꼬미수 할테니 상관없슴다
별주부에서 마셨던 크리스찬 드루앵 돔프롱테 (가격이 7만9천원인가밖에 안했는데..더 살껄..)가 되게 시원청량한 느낌이 강해서 좋았음
분명 서양배는 한국 배랑 맛이 완전히 다른데도, 한국 배에서 기대하는 그런 시원청량 맛이 났음..
결론 = 시원청량달달한 존맛 돔프롱테 추천 해달라..싸도좋고 비싸도 좋다...
그.. 맛은 물음표지만, 교보재로 하나 추천하자면 lauriston에서 100% poire 술을 팔기는 해요. 가격도 저렴하고. 다만, 저숙성만 팔고 마는 거 보면 메이커도 배술은 포텐셜에 한계가 있다는 걸 알아서가 아닐까 싶은. “비싸고 맛있는 배>사과 술”은 저도 다른분 의견 기대. 로리스톤 고숙성은 배>사과는 아닌 것 같은
그거마쉬슴
오 일단 답변 감사
르몰통 너무 밍밍해 으악
ㄹㅇ 인정 라헤떼는 다르려나..
돔프롱테 깔바 되게 적어서, 빈티지들 주워먹기 해야하는듯. 르몰통 1987이 배맛이 잘나긴했습니다
30년쯤 숙성됐는데 색은 밝은편인거 골라보면 조을듯요
아니면 로리스톤 완전 저숙성...
87몰통 메모. 로리한 로리스톤 메모..
로리스톤의 100퍼 배로 나오는것들 있던데 저두 궁금...
생각하던 맛에 조금 떫은 느낌이옄ㅅ던거같은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