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에 삿포로 갈 예정이라 미리 좀 알아보려고 하는데
꼬냑은 기존에 라뇨45, 아에도르No.8 사서 둘 다 맛있게 먹고있어서 이번에 다니엘 부쥬 브룻 드 풋도 괜찮다는거 같고
아르마냑은 도랑상 20만 먹어봤는데 건포도향 진한게 좋아서 궁금해졌는데 이쪽은 아직 생소해서 어떤게 좋을지 고민임..
다로즈, 젤라스가 그나마 이름은 들어본 것 같아서 찾아봤는데 저 중에서 선택하면 괜찮으려나
8월에 삿포로 갈 예정이라 미리 좀 알아보려고 하는데
꼬냑은 기존에 라뇨45, 아에도르No.8 사서 둘 다 맛있게 먹고있어서 이번에 다니엘 부쥬 브룻 드 풋도 괜찮다는거 같고
아르마냑은 도랑상 20만 먹어봤는데 건포도향 진한게 좋아서 궁금해졌는데 이쪽은 아직 생소해서 어떤게 좋을지 고민임..
다로즈, 젤라스가 그나마 이름은 들어본 것 같아서 찾아봤는데 저 중에서 선택하면 괜찮으려나
브룻드풋은 진짜 씹하수픽임
알마냑은 고수픽이고... 극과극인듯 크크크
줘~ 나 씹 하수좀 해보게
나두 없는데 저거 꼬냑의 산뜻하고 그런 느낌보다 고도수에서 나오는 지나친 우디함 떫은맛이 너무 거슬림. 버번먹던 사람들 입에 맞을거같은 꼬냑이라
ㅇㅎ 알마냑은 저 중에서 고르면 괜찮겠지
지금 라뇨45 있던데 옥션에
26000쯤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