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캐스크+브르드푸 가 아닌 이상
셀러마스터의 브랜딩이 젤 크게 작용하는 것일듯.
오크통이야 리무쟁이 대부분에 트롱쉐 일부 사용할테고
또 초기 통의 차링 기법도 20년 이상 지나면 무뎌지고
또 그 시간동안 셀러가 항온항습이 아닌 관계로 무슨 변화가
있을지 모르고.. 여튼
그 많은 변수들을 이겨내고 그들만의 고유한 색깔을
유지해 나건 셀마의 혀끝이 아닐지요.
브갤러 1(116.39)2024-05-26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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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의견 감사합니다 - dc App
오목눈이는귀여워(bind9671)2024-05-26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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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란시오란것이 꼭 좋게만 보기가 그런게
버섯은 햇볕 잘 안드는 습한 곳에서 잘라는데
즉 그 축축한 통속에서 오랜시간에 걸친 일종의 산폐의 결과물일수도. 나쁘게 말하면 비릿한 ... ㅇ.ㅇ
브갤러 1(116.39)2024-05-26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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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게 궁금해서 열심히 궁리했던 문제라..
물론 결과는 그냥 아무 근거없는 방구석 초짜의 뇌피셜에 불과합나다만 . ㅋㅋ
싱글캐스크+브르드푸 가 아닌 이상 셀러마스터의 브랜딩이 젤 크게 작용하는 것일듯. 오크통이야 리무쟁이 대부분에 트롱쉐 일부 사용할테고 또 초기 통의 차링 기법도 20년 이상 지나면 무뎌지고 또 그 시간동안 셀러가 항온항습이 아닌 관계로 무슨 변화가 있을지 모르고.. 여튼 그 많은 변수들을 이겨내고 그들만의 고유한 색깔을 유지해 나건 셀마의 혀끝이 아닐지요.
좋은의견 감사합니다 - dc App
사실 란시오란것이 꼭 좋게만 보기가 그런게 버섯은 햇볕 잘 안드는 습한 곳에서 잘라는데 즉 그 축축한 통속에서 오랜시간에 걸친 일종의 산폐의 결과물일수도. 나쁘게 말하면 비릿한 ... ㅇ.ㅇ
저도 그게 궁금해서 열심히 궁리했던 문제라.. 물론 결과는 그냥 아무 근거없는 방구석 초짜의 뇌피셜에 불과합나다만 . ㅋㅋ
짧게 요약든 어려워거... 꼬냑익스퍼트에서 정리한 글 참고하면 좋을듯
https://blog.cognac-expert.com/rancio-in-cognac-what-is-it/
- dc App
오 감사합니다 영향을 끼치는 요소가 많지만 블랜딩으로 어느정도 조절이 가능한거같네요 - dc App
모든게 변수가 될수있지 - dc App
땀에젖은 가죽장갑부터 고추기름 낭낭히친 강낭콩 스튜까지 '브랜디'라는 명목하에 나올수있음 - dc App
애초에 블랜딩을 하는 것 자체가 퀄리티 컨트롤이 안되서 그러는거라, 블랜딩을 하면서 맞추는거지 위스키든 뭐든 싱캐 마셔보면 같은증류소, 옆자리 오크통이라도 결과가 다를 수 있는게 술이라...